모호, 팝업스토어 ‘래핑 서비스’
롯데 본점, 부산점 팝업

발행 2019년 05월 17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모호컴퍼니(대표 박지근)의 남성복 ‘모호’가 롯데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래핑 서비스(Wrapping service)’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를 이끄는 이규호 디자이너가 해당 점포를 찾는 관광객의 모습에서 영감 받아 VM을 연출했다. 캐리어를 든 관광객이 많은 점에서 착안, 캐리어 및 의류 래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


팝업스토어에서는 모호 ’화이트라벨’ 제품을 선보인다. 컬렉션 라인과는 다른 컨템포러리 액티브웨어다. 다양한 형태의 포켓 디테일, 테크니컬 소재 등으로 기능적 요소를 부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 본점서 5월 23일까지 진행하며, 롯데 부산본점서 이달 24일부터 3개 월간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호’는 이규호 디자이너가 뽑아내는 고유의 실루엣, 특유의 모노톤 컬러를 주축으로 하는 컬렉션 브랜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