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모던 트래블러를 위한 ‘트라이텍’ 캐리어 선보여

발행 2019년 05월 2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스마트한 기능성, 부드러운 주행감의 하드케이스 ‘트라이텍’ 캐리어를 선보인다.

 

올해 3월 K-패션의 선두주자 신진 디자이너 이청청의 ‘라이’와 콜라보레이션 백 컬렉션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영국 최고의 명문 패션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의 디자인 랩과 협업한 캐리어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쌤소나이트의 패셔너블한 스텝을 이어가는 신제품 ‘트라이텍’은 조개 껍질의 결을 연상시키는 외관 패턴과 메탈릭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뽐낸다.

 

휠과 핸들 컬러도 캐리어 바디와 통일해 절제된 감성의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영롱한 청록빛의 미드나잇 터쿼이즈, 시크한 매트 블랙 컬러에 이어 6월에는 시즌 컬러 매트 화이트까지 출시 예정으로 총 3가지의 컬러를 만나볼 수 있다.

 

 

트라이텍의 또 다른 유니크한 포인트는 튼튼한 알루미늄 소재의 프레임 시스템 오픈 구조와 ‘클릭-팝™’ TSA 잠금 장치이다. 클릭 한번에 캐리어의 개폐가 가능하여 시간은 단축하고 편리함은 더했다. 또한 TSA 잠금 장치가 이중으로 부착되어 있어 도난의 위험으로부터 한층 안전한 여행길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캐리어 내부에는 효율적인 패킹이 가능한 탈부착 디바이더 포켓을 장착해 실용성 또한 높였으며, ‘에어로-트랙™’ 기술이 적용된 서스펜션 휠은 노이즈가 없고 스무스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정재희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쌤소나이트가 전세계 여행자들의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은 테크놀로지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이노베이션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스마트한 기능성과 스타일까지 갖춘 신제품 캐리어 ‘트라이텍’은 실용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모던 트래블러들의 취향에 꼭 맞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