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깊은 잠, 바른 자세 시리즈’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

발행 2019년 05월 2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현대인들의 자세 교정과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깊은 잠, 바른 자세 시리즈’를 출시한다.

 

‘깊은잠베개’는 기능성 베개들의 단점을 보완한 특허 출원 중인 경추형 베개다. 이 제품은 한쪽 면은 볼솜, 다른 면은 마이크로 비즈를 충전재로 각각 사용해 기존의 기능성 베개에서 자주 발생하는 꺼짐 현상을 보완했다.

 

볼솜이 들어있는 면은 머리와 목 라인을 탄력적으로 지지해주며, 마이크로 비즈가 들어있는 면은 경추 라인에 맞춰 유연하게 작용한다.

 

또한 볼솜 충전재를 사용한 쪽은 순면, 마이크로 비즈 충전재를 사용한 쪽은 신축성 좋은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해 그날의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커버 뿐만아니라 베개까지 통째로 빨아 쓸 수 있도록 개발해 늘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레이,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바른 자세에 도움을 주는 방석’은 인체를 고려한 특허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이 제품은 평소 허리에 통증이 있던 개발자가 기존의 기능성 방석에 만족하지 못해 직접 3년 이상을 연구 개발해 만들었다.

 

‘바른 자세에 도움을 주는 방석’은 가볍고 관리가 쉬운 에바 소재를 사용해 적당한 쿠션감을 주는 것은 물론 물세척이 가능하다.

 

특허 받은 디자인이 체중을 분산시켜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주고 피로도를 낮춰준다. 특히 골반을 바르게 잡아줘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척추 변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도록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기 순환홈을 만들었다. 그레이와 아이보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자주의 깊은 잠, 바른 자세 시리즈는 전국 자주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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