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미남미녀 프로젝트 4기’ 모집
청년 의류제조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

발행 2019년 05월 2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이 ‘미남미녀 프로젝트’ 4기를 모집한다.


‘미남미녀 프로젝트’란 미싱하는 남자, 미싱하는 여자의 준말로, 의류제조 분야의 청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의류제조 창업을 위한 브랜드 기획과 샘플제작, 마케팅과 판매까지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4기 교육 기간은 오늘 7월부터 12월까지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며, 모집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없는 청년 예비창업가(1순위)와 사업자등록 2년 이내의 청년 창업가(2순위)다. 공고일 기준 만 19~39세 이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에서 약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6월 23일(24:00)까지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8일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가에게는 창업을 위한 전 과정 교육(의류제조실무/마케팅/소규모 창업자 핵심경영스킬)과 수료생 작품 전시회가 지원된다. 수료 후에는 우수 수료생을 선정, 창업지원금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심사 가점부여, 청년공방 입주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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