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문래동 ‘4414’
여행의 추억을 되살리는 ‘이국(異國)의 공간’

발행 2019년 12월 10일

정혜인기자 , jhi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혜인 기자] 해외 브랜드 가죽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는 편집숍 4414는 문래동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이국적인 소품과 수공예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이 공간은, 여행을 통해 느꼈던 그 나라의 감각을 가죽이라는 제품을 통해 다시 한번 추억을 되살려준다.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소장 가치가 있는 브랜드를 선별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가죽 가방, 지갑, 벨트,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죽 품질을 가장 중요시하여 상품을 셀렉하고 있으며, 한국에 소개할 만한 아이덴티티가 훌륭한 브랜드를 선별한다. 셀렉 주기는 봄, 가을로 가죽쇼에 참관하여 트렌드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가죽 장갑과 벨트 등 저렴하면서 고급스러운 선물용 상품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해외에서 좋은 브랜드의 제품을 선별하여 지속적으로 수입 판매할 계획이다. 패션뿐만이 아닌 의자, 스탠드, 인테리어 소품 등 가죽을 활용한 가구도 제작 판매할 예정이다.

 

▪️ 회사명: 지앤비(4414) (대표 최봉은)
▪️ 구성: 가죽 가방, 잡화, 인테리어 소품 등
▪️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가 44-14
▪️ 오픈시간: 평일 10:00 ~ 19:00, 주말 10: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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