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앤밀키’ 접점 확대 하반기 온라인 공략
하반기 온라인 공략

발행 2020년 04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여성복 브랜드 ‘모노앤밀키’를 전개 중인 모노앤밀키코리아(대표 주인규)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집중한다.


상반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오픈을 꾸준히 지속하고 하반기부터는 온라인 채널까지 동시 공략, 고객층을 넓히고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근 현대 김포 프리미엄아울렛(3월20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4월1일), 롯데 광복점(4월3일)에 신규 팝업을 오픈했으며, 다음 달 중에는 롯데부산본점에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은 상반기 중 전담조직을 세팅하고 오프라인과 별도의 단독상품을 준비, 가을부터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주요 대형 온라인몰을 대상으로 상담에 나서고 있다.


오프라인 정규매장 오픈은 코로나19 영향을 고려, 하반기부터 재개할 계획이다.


‘모노앤밀키’는 이달 6일 기준 정규매장 6개점과 팝업스토어 5개점 등 총 11개점을 가동 중이다.


정규매장은 ‘실용적인 MD형 매장’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편집매장 성격을 보다 분명히 하고 상황에 맞는 발 빠른 대응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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