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그라이슨 ‘카리브’ 토트백 초도 완판
한 달 만에 1,500개 모두 팔려

발행 2020년 07월 0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의 컨템포러리 핸드백 ‘조이그라이슨’이 여름 신상품 ‘카리브(Caribbean)’토트백을 출시, 한 달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현재 초도 물량 1,500개가 모두 팔려 2,000개를 리오더해 놓은 상태다.


‘카리브’ 토트백은 조직감이 우수한 자카드 패브릭과 천연 소가죽을 트리밍한 클래식 스타일의 캔버스 백이다. 소재 특유의 경량감으로 여름 시즌 활용도가 높고, 넉넉한 수납 공간과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손담비, 문정원, 장희령, 기은세 등 유명 배우와 셀럽들이 착용한 모습이 자주 노출되면서 인기가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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