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노티카(nautica)’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런칭

발행 2021년 02월 19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 정통 아메리카 캐주얼 노티카(nautica)’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2021SS 시즌부터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운영한다.

 

노티카는 1983년 뉴욕에서 시작하여 현재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1990년대 프레피 문화에 뿌리를 둔 패션으로 당시 시그니처 점퍼와 셔츠, 팬츠 등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만들며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노티카의 21 SS 컬렉션은 오리지널리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빈티지 라인과 컴페티션 라인으로 구성됐다. 로고 플레이와 시그니처 돛 엠블럼 와펜을 포인트로 한 디자인에 안정감 있는 FRENCH TERRY 소재로 제작된 맨투맨, 후드티, 조거 팬츠 등을 선보인다. 또한 민트, 핑크,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구성됐다.

 

노티카의 제품은 자사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와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오는 219일부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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