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칸코, 여의도 ‘더 현대 서울’ 입점

발행 2021년 02월 26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더현대 서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칸코 매장 전경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유러피안 무드의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와 앵무새 심볼과 타이포 로고를 활용해 위트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칸코(KANCO)'가 오늘(26일) '더 현대 서울’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칸코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Creative Ground)’는 강력한 신흥 소비 주체로 떠오른 MZ 세대를 겨냥한 공간으로, 백화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영 에이지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 팝업 스토어 등을 대거 유치해 눈길을 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칸코 더현대 서울점에서는 오픈 일로부터 한 달간 2021 S/S 전 상품군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방문 고객 및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카드 지갑, 에코백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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