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편집숍 ‘스텔라스토리즈’ 브랜드 유치 순항

발행 2021년 11월 3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스텔라스토리즈 잠실 롯데월드몰점

 

구성 브랜드 45개로 늘어

오프라인 매장 확대 속도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리틀스텔라(대표 이지선, 이지연)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스텔라스토리즈(stella stories)’의 입점 브랜드 유치가 순조롭다.

 

지난 6월 런칭 당시 자사 3개(리틀스텔라, 트레피콜리, 슈슈앤쎄시)와 타사 5개(베이비와치, 마이리틀스타, 르샤누아, 모모와, 이즈베벌) 등 총 8개 브랜드로 출발했던 ‘스텔라스토리즈’ 온라인 편집숍 입점 브랜드 수가 45개까지 확대됐다. 올 연말까지 목표한 30개를 훌쩍 넘어선 것은 물론 최근 10개 브랜드 추가계약을 완료, 55개점 이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지난달과 이달 ‘비드소울’, ‘자란다자란다’, ‘모모슈슈’, ‘퍼키’ 등 의류 브랜드와 ‘매드미아’(호주 니삭스), ‘시리얼랜드’(액세서리), ‘심도마도’(가방), ‘로레르’(프랑스 베레모), ‘구구가가’(신생아), ‘까깜제이’(유아용품), ‘더펫원츠’(반려동물) 등이 새롭게 입점했다.

 

고태용 디자이너와 손잡고 ‘비욘드클로젯’의 키즈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했다. ‘비욘드클로젯’의 시그니처 ‘국민개티’를 키즈 버전 스웨트셔츠 선보인 것으로, ‘스텔라스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다. 익스클루시브 라인은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자체제작 시그니처 아이템과 콜라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3개(키즈 브랜드 ‘이즈베럴’, 디자이너 브랜드 ‘랭앤루’ 등) 브랜드 협업과 자체 시그니처 4종 출시가 진행됐다.

 

‘스텔라스토리즈’ 오프라인 편집숍 오픈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스텔라스토리즈’ 오프라인 체험관을 첫 선보인데 이어, 이달 12일 잠실롯데월드몰에 2호점을 오픈했다. 복합몰을 대상으로 오픈을 확대하며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 및 연계 마케팅 시너지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스텔라스토리즈X비욘드클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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