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스네타포르테 그룹, 이지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제너럴 매니저로 선임

발행 2022년 01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이지현 제너럴 매니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육스네타포르테(Yoox Net-A-Porter, YNAP) 그룹이 한국인 이지현을 아시아태평양(Asia-Pacific, APAC) 총괄 제너럴 매니저로 선임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패션 및 이커머스 부문에서 풍부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지현은 육스네타포르테 그룹에 합류하기 전 베스티에르 콜렉티브(Vestiaire Collective)의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잘로라(Zalora)에서 여성 패션 & 뷰티 카테고리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Coupag)에서 패션 카테고리를 담당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으로서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지역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퍼스널 쇼핑, 그리고 커머셜 플래닝까지 책임질 예정으로, 최고 지역 책임자(Chief Regional Officer)인 파올로 마시오(Paolo Mascio)에게 관련 사항을 보고할 예정이다.

 

또한 팀과 함께 여러 해외 오피스, 물류 창고, 그리고 디지털 프러덕션을 통해 탄탄한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지역에서 육스네타포르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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