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문몰’ 앱은?

발행 2022년 01월 1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사용자 순으로 에이블리, 지그재그, 브랜디, 올리브영, 아이디어스, 무신사, 오늘의집
실행횟수 순으로 에이블리, 지그재그, 아이디어스, 무신사, 오늘의집, 브랜디, 올리브영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는전문몰앱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한국인 만 10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전체 MZ세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로 한 달 동안 366만 명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에이블리 뒤로 지그재그 333만 명, 브랜디 267만 명, 올리브영 260만 명, 아이디어스 206만 명, 무신사 198만 명, 오늘의 집 165만 명의 순이었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20대에서는 지그재그 229만 명, 에이블리 216만 명, 브랜디 175만 명, 올리브영 154만 명, 무신사 146만 명, 아이디어스 124만 명, 오늘의 집 74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에이블리 150만 명, 올리브영 106만 명, 지그재그 103만 명, 브랜디 92만 명, 오늘의 집 92만 명, 아이디어스 82만 명, 무신사 52만 명 순으로 조사됐다.

 

전체 MZ세대에서 가장 자주 사용한 앱 역시 에이블리로 총 5 7천만 회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로 지그재그가 5 5천만 회, 아이디어스 1 8천만 회, 무신사 12천만 회, 오늘의 집 9천만 회, 브랜디 7천만 회, 올리브영 4천만 회 순이었다.

 

세대별로는, 20대에서는 지그재그 4 5천만 회, 에이블리 4 1천만 회, 아이디어스 1 3천만 회, 무신사 1억 회, 브랜디 5천만 회, 오늘의집 4천만 회, 올리브영 24백만 회순으로 나타났으며 30대에서는 에이블리1 6천만 회, 지그재그 9천만 회, 아이디어스 5천만 회, 오늘의집 4천만 회, 무신사 24백만 회, 브랜디 2천만 회, 올리브영 14백만 회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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