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D, 온라인 전용 슈즈 '조쉬' 런칭

발행 2022년 05월 2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조쉬

 

25~35세 여성을 위한 컨템 슈즈

미니멀한 디자인, 고급 소재 적용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소다’, ‘닥스 슈즈’를 전개 중인 DFD그룹(대표 김계성)이 이번 시즌 MZ 세대를 위한 온라인 전용 슈즈 ‘조쉬(JOSH)’를 런칭한다.

 

‘조쉬’는 도시적인 미니멀리즘을 지향,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5~35세 여성을 타깃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소재와 실루엣, 핏의 차별화를 통해 ‘심플하지만 강렬한 디자인’의 슈즈를 지향한다.

 

모든 제품의 아웃솔과 이너솔에 천연 가죽을 적용, 소재 퀄리티를 높였으며,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중창을 자체 개발해 적용했다.

 

여성화 80%, 유니섹스 20%로 구성되며, 힐, 플랫, 캐주얼화까지 다양하다. 판매가는 평균 14만~16만 원대다.

 

이달부터 자사몰 판매를 시작하고, 패션 플랫폼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초반에는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고, 순차적으로 편집숍에 입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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