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중동점에 첫 ‘한섬관’ 개장
24일 ‘더 한섬하우스’ 오픈

발행 2019년 05월 1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롯데 중동점에 첫 ‘한섬관’ 개장


24일 ‘더 한섬하우스’ 오픈

베스트 상품 선별한 편집숍

 

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 중동점이 오는 24일 ‘더 한섬하우스’ 백화점 1호점을 오픈한다. 롯데가 한섬관을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 2월 중동점 입점을 확정지은 ‘더 한섬하우스’는 한섬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의 베스트 상품만 선별·집약한 편집숍 형태로 문을 열 예정이다.


‘더 한섬하우스 LIVE(라이브)’, ‘더 한섬하우스 ARCHIVE(아카이브)’ 두 가지 숍으로 2층과 3층(총 2개 층)에 걸쳐 구성되며, 층별 100평 내외 면적으로 자리한다.


2층 ‘더 한섬하우스 LIVE’는 여성 영 캐주얼 6개(핸드백 ‘덱케’ 포함) 브랜드, 3층 ‘더 한섬하우스 ARCHIVE’는 여성 캐주얼 5개 브랜드 상품이 함께 구성된다.


여러 브랜드로 구성된 편집숍 형태인 만큼 고객의 니즈와 반응, 시즌 트렌드 등에 맞춘 유동적인 상품운영이 가능해 높은 효율이 기대되며, 기존 고객만족도 향상 및 신규고객 유치에도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롯데와 한섬 측은 “밸류 브랜드 도입 확대를 추진하면서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한섬 브랜드 입점을 확정지었으며, 중형점인 중동점의 특성에 맞게 모노숍보다는 대표 브랜드와 핵심 상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컨셉스토어로 기획했다”며, “향후 추가 확대도 가능하도록 양사가 적극 협력하며 1호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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