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솔리다드 협업 한국서 첫 공개

발행 2019년 05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엘르, 솔리다드 협업 한국서 첫 공개

 

프랑스 패션 라이선스 ‘엘르(ELLE)’의 국내 전개사인 라가르데르 액티브 엔터프라이즈(대표 콘스탄스 벤끄)가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솔리다드 브라브와의 협업 라인을 지난 10일 공개했다.


이 협업 라인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이후 중국, 태국, 일본 순으로 릴레이를 이어간다.

 

‘엘르 X 솔리다드(ELLE X Soledad)’ 팝업스토어는 롯데 본점 4층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열렸으며, 이너웨어, 골프웨어, 수영복, 여행 가방 등을 선보였다.


솔리다드는 그림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유머와 해학으로 표현하는 열성적인 작가로 평가 받아 왔다. 특유의 재기발랄함에 프렌치 감성을 더한 파리지엔의 라이프스타일 드로잉을 ‘엘르’ 매거진에 실어 지명도를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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