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목동점 품목별 인기상품 - 아웃도어
등산 줄고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변화

발행 2019년 05월 23일

정혜인사진기자 , jhiphoto@apparelnews.co.kr

현대 목동점 품목별 인기상품 - 아웃도어


등산 줄고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변화

 

현대 목동점 아웃도어 조닝은 유플렉스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주민, 지하철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방문 고객은 주로 인근 지역 주민이며 40~50대 여성이 주 고객층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활동성이 좋은 편안한 소재가 인기다. 현재 등산 관련 상품의 비중은 축소되고 있으며 야외에서 활동하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변화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기능성을 포함한 캐주얼 웨어 중심으로 출시되고 있다.


최근 파타고니아가 입점, 친환경 컨셉의 스토리 텔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향후 응대서비스와 더블 프로모션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바이어 한마디 - 박대성 아웃도어 담당


기능성과 트렌드 접목 증가


별관 유플렉스 1층, 11개의 아웃도어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미세먼지 영향으로 ‘노스페이스’가 안티폴루션 제품을 내놨고, 낚시에 대한 관심 증대로 ‘케이투’가 피싱 라인을 출시하는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가진 기능성과 트렌드를 접목시켜 상품들이 변화하고 있다.


전년 대비 온라인몰의 매출은 신장 중이다. 가격을 잘 이끌어 내고, 시즌에 맞추어 상품 판매력을 가진 브랜드의 매출이 높은 편이다.


고객 유치를 위해 각 매장별 금액할인, 브랜드데이를 진행중이다. 또 매장 VP 구성시 매장의 인기아이템과 시즌을 느낄 수 있는 오브제를 활용해 메인 VMD존을 구성함으로써 유입을 늘릴 수 있도록 관리 하고 있다.

 

숍 매니저 한마디 - 김영환 ‘컬럼비아’ 매니저


쿨링 제품 선물 수요 상승

 

판매 경력은 13년, 해당 점에서는 4년째 근무 중이다. ‘컬럼비아’는 제품 중심주의를 통해 자연환경과 여러 기후 속에서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통과한 제품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10~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30~40대 고객은 캐주얼 라이프 스타일룩, 50~60대 고객은 등산 관련제품을 구매한다.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라이프스타일과 등산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30~40대는 솔리드하고 베이직한 컬러, 50~60대는 화사한 컬러 및 패턴을, 구매층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


시즌보다 1~2주 앞당겨 구매 후 착용할 수 있고 활용도가 우수한 선물용 상품을 디스플레이한다.


브랜드 대표적인 쿨링 기술 옴니프리즈 제로를 적용한 냉감티셔츠가 반응이 좋다. 안감에 들어간 블루링이 땀과 만나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기 때문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로 가성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전체적으로 반응이 좋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