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스튜디오 혜온, 모모랜드 낸시·나윤과 협업 컬렉션 공개

발행 2020년 12월 0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 감각으로 풀어낸 모던 한복 브랜드 '혜온'이 모모랜드 낸시, 나윤과 협업한 한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모모랜드의 여섯 멤버를 뮤즈로 '몽유도원'이라는 컨셉 하에 제작되었으며,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와 나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소재의 컬러 선택부터 프린트 개발, 디자인 디테일 등 낸시와 나윤의 통통 튀는 개성과 아이디어가 더해진 이번 컬렉션에서는 한복의 저고리 디자인을 활용한 트위드 자켓에서부터 철릭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원피스와 코트 등 다양하게 디자인 됐다.

 

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 나윤과 스튜디오 혜온의 협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튜디오 혜온은 세계에서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한류스타 모모랜드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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