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브랜드평판지수 급상승...전월 대비 3배 증가

발행 2020년 03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국내 내의 브랜드 트라이(TRY)’를 보유하고 있는 쌍방울(대표 방용철)의 브랜드평판지수가 지난 1월보다 세 배 가까이 수직 상승했다.

 

쌍방울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조사한 122일부터 223일까지 섬유의류 상장기업의 브랜드평판지수가 지난 1432,627에서 1,616,882로 약 28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섬유의류기업 4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월 대비 20계단 높아진 것이다.

 

특히 섬유의류 상장기업 중 전체 1위의 참여지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내복()드림이벤트를 진행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군인, 경찰, 소방관을 위해 ‘OUR HERO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브랜드평판지수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빅데이터를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6개 분야로 나누어 분석한다. 브랜드에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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