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핫플레이스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
남자들의 놀이터

발행 2015년 01월 26일

이수호기자 , lsh@apparelnews.co.kr

유로물산(대표 이재성)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 남성편집매장인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 1호점을 오픈했다.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는 132㎡(40평)규모로 의류와 다양한 피규어 제품, 액세서리, 사운드기기, 스탠드 등 라이프 스타일 품목을 복합 구성해 인기다.

 

해당 매장에서는 의류뿐만 아니라 복합 구성한 액세서리 판매율도 높다. 사운드 기기의 경우 ‘마샬’‘케프’‘어반이어스’‘울트라손’ 등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규어 제품도 고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광명점의 윤광일 매니저는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는 남성들의 니즈를 확실하게 충족시켜주는 공간이다.”라면서 “이곳 광명 1호점을 발판으로 전국에 많은 매장이 생겨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앞으로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가 신개념 남성편집숍의 중심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