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뷰라벨 1위 얼트루, 대표 모델 ‘경리’ 발탁
‘아임쏘리포마이스킨’ 인지도 제고, 매출 향상 기대

발행 2019년 08월 2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임쏘리포마이스킨’을 전개 중인 얼트루(대표 소성현)가 회사 대표 모델로 아이돌 그룹 나인뮤지스로 활동했던 경리를 발탁했다.


경리는 얼트루의 신제품인 pH5.5약산성 마스크팩(일명 고양이팩) 및 릴렉싱 앰플 등의 제품 홍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2일 진행된 신제품 약산성 마스크팩 화보촬영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촬영화보와 메이킹 필름이 공개될 예정이다.


경리는 올 7월을 끝으로 7년 동안 소속되어 있던 스타제국과의 계약을 만료했으며,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MC를 맡고 있다. 지난 8일에는 경리가 자신의 SNS에 얼트루에서 선물 받은 꽃 상자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앞으로 모델로 활동하게 될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하기도 했다.


얼트루의 ‘아임쏘리포마이스킨’은 독특한 패키지와 제품력에 집중,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브랜드이다. 일명 담배팩, 맥주팩으로 불리며 드럭스토어 롭스에서 톱3 판매랭킹에 속해 있는 인기 제품이다.


진정 앰플의 경우는 지난 2일 방영된 뷰티 방송 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 2019 수분앰플 뷰라벨 1위로 선정됐다. 이 앰플은 이전에 경리의 PICK 제품으로 SNS에 소개된 바 있어 일명 ‘경리템’으로도 이목을 끌었다.


얼트루 관계자는 “경리의 세련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얼트루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며 “경리와의 좋은 인연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제품 매출 향상을 가져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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