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4.0을 위한 디지털 혁신-지속 가능을 위한 협업 전략

발행 2020년 09월 10일

어패럴뉴스기자 , webmaster@apparelnews.co.kr

 

피봇 뷰어 대쉬보드
피봇 뷰어 대쉬보드

 

렉트라코리아 × 어패럴뉴스

오는 17일 웹 세미나 개최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렉트라코리아(대표 문홍권)가 어패럴뉴스와 함께 오는 17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웹 세미나 ‘패션 4.0을 위한 디지털 혁신-지속 가능을 위한 협업 전략’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영상 라이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자들은 당일 발송된 링크를 클릭해 모바일과 PC로 시청할 수 있다.

 

 

workflow(task)
workflow(task)

 

패션 산업의 뉴노멀과 디지털 혁신 조명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한 워크플로우 혁신

 

기조 강연은 김호종 오쏘익스체인지 대표가 맡아, ‘패션산업의 뉴노멀과 디지털 혁신의 흐름’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패션산업의 비효율에 대한 압력, 개인화와 커스터마이징의 대두, 소싱과 판매의 보더리스 환경, 옴니채널의 정착 등 뉴 노멀로 자리잡은 환경적 변화를 조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두 번째 세션은 렉트라코리아의 정재윤 이사(비즈니스 컨설턴트)가 강연자로 나서, 상품 정보의 디지털 자산화와 협업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자리에서 정 이사는 패션 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혁신적인 협업 방식을 소개한다.

 

이날 소개되는 렉트라의 클라우드 기반 패션 기업용 플랫폼(PLM) '큐빅스링크(Kubix Link)'는 패션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인 ‘상품’의 정보 관리와 개발 과정의 디지털화를 통해 기업의 가시성, 투명성,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기업 내부는 물론 모든 협력사와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협업하는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를 통해서든 직관적으로 데이터에 접속하고 분석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더 크게 요구되는 개인화에 더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workflow
workflow

 

지속가능을 위한 상품 정보의 디지털 자산화

코로나 시대 최적화 PLM ‘큐빅스링크소개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툴과 상품의 여러 프로세스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유연한 템플렛으로 더 쉽고 편리한 업무환경, 직관적인 데이터 검색과 분석, 이를 통한 상품 관련 정보의 디지털 자산화를 제공한다.

 

여러 대시보드와 워크플로 기능은 직관적으로 자료를 분석해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 리드타임을 단축시켜 준다. 동시에 각 기업의 규모와 업무 방식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의 선택이 가능하다.

 

이미 몽클레어, 디젤, 마르니, 알렉산더매퀸, 디스퀘어드2 등 유럽과 미국 40여개 글로벌 패션이 ‘큐빅스링크’를 선택했으며, 국내에서는 블랙야크의 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독일 지사가 지난 3월 ‘큐빅스링크’를 도입했다.

 

무엇보다 과거 PLM의 사용성, 고비용 문제를 대부분 해결한 최신 버전으로, 패션 상품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판매 시점까지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제공한다.

 

세미나의 마지막 세션, 데모 영상을 통해 ‘큐빅스링크’가 패션 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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