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찾아가는 패션토크쇼’ 개최
패션예술계열 교수진 직접 방문

발행 2018년 08월 27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기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이사장 김민성) 패션예술계열에서 진행 중인 ‘SAC 찾아가는 패션토크쇼’가 학생들에게 반응이 좋다.


이는 서종예의 패션예술계열 교수진들이 패션에 대한 기본적인 강의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직접 교수진들에게 질의응답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패션분야에 진로를 생각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조언과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특히 브랜드 칼 이석태 (KAAL.E.SUKTAE) 대표이자 JTBC ‘탑디자이너’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이석태 주임교수, 가수 선미 등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런던 프라이드’ 대표 정보윤 교수, 배우 유오성, 추자현 등의 스타일리스트이자 ‘씬(SCENE)’ 대표 최선임 교수, 배우 정우성, 공유 등의 스타일리스트 김은진 교수 등 패션계의 유명인사들이 직접 학생들을 방문한다.

최근에는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에서 열려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다양한 질의응답까지 이어졌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학생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수님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석태 주임교수는 “패션분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에게 선배이자 스승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싶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디자이너들의 생각을 묻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대한민국 패션계를 선도해나갈 학생들에게 이번 패션토크쇼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서종예 패션예술계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SAC 찾아가는 패션토크쇼는 학교, 학원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패션예술계열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은 'SAC 찾아가는 패션토크쇼'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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