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가 접수한 신사동 가로수길

발행 2021년 06월 21 13:47:47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신사동 가로수길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다. 국내 브랜드들이 줄줄이 철수한 자리에, 해외파들이 입성하면서, 앵커숍 상권으로서의 면모를 회복하는 중이다. 내달 오픈하는 3개 층 규모 ‘아디다스’ 매장이 현재 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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