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줄 선 보람도 없이… ‘입고되지 못한 한정판’

발행 2021년 09월 27 09:47:01일

박시형 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지난 14일 오전, 신사동 가로수길 나이키 ‘조던 서울’ 매장 앞에 긴 대기 행렬이 늘어서 있다. 이날 출시되는 한정판 농구화를 사기 위해 새벽부터 모여든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날 고객들은 허탕을 치고 돌아가야 했다. 베트남 등의 록다운 조치로, 신상품이 제때 도착하지 못하면서 매장에 입고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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