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입성··· '들썩이는 성수동'

발행 2022년 05월 09 09:13:12일

유영준 기자 , yyjphoto@apparelnews.co.kr

 

 

ㅇ··· 크리스챤디올코리아가 지난 1일 개장한 '디올' 성수동 매장. 696m2 (약 210평) 규모의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 컨셉 스토어는 성수동에 자리한 첫 명품 매장이자, '디올'의 국내 최대 매장이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www.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197531&cat=CAT129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보기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