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쇼메이 스튜디오’ 매장 확대

발행 2022년 09월 2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렙쇼메이 스튜디오

 

20~40평 중형 매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자사 브랜드 복합관 ‘렙쇼메이 스튜디오(Lebshowmey Studio)’의 매장을 늘린다.

 

‘렙쇼메이 스튜디오’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우위에 두는 ‘수스’, 차별화된 컬러를 가져가는 ‘르피타’, 포멀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가하는 ‘메종블랑쉬’까지 3개 여성복 브랜드가 한데 구성된 복합관이다. 의류부터 디자인 패브릭 아이템, 모자, 슈즈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 스타일과 가격 선택 폭이 넓어 연령구애 없이 ‘엄마와 딸’이 동시에 쇼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7월 8일 LF스퀘어 광양 테라스몰점에 40평 규모의 ‘렙쇼메이 스튜디오’ 1호점을 오픈한 이 회사는 이달 26일 이마트타운 월계점(27평), 오는 10월 18일 롯데 미아점(40여 평)까지 3개점을 확보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광양점 오픈을 통해 ‘렙쇼메이 스튜디오’ 실제 모델을 확인한 유통사들로부터 오픈제안이 늘면서 2개 점을 추가로 확보했고, 내년 상반기 오픈 협의도 구체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적극적인 오픈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3개점을 통해 보다 안정된 매출과 역량을 확보,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5개점씩 총 1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는 목표다.

내년에는 40평 기준 10평 정도를 할애, ‘렙쇼메이 스튜디오’ 컨셉에 적합한 타사의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발굴, 유치해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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