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리’, 글로벌 패션 플랫폼 에센스(SSENSE) 입점

발행 2023년 01월 19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국내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포터리’가 23SS 시즌부터 글로벌 패션 플랫폼 에센스(SSENSE)에 입점한다.

 

에센스는 글로벌 패션계를 리드하는 플랫폼으로, ‘버버리’, ‘발렌시아가’, ‘메종마르지엘라’ 등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돼있어 많은 패션 피플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포터리는 지난 6월 에센스 남성복 바이어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23SS 파리 수주회에 참여해 입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현재 23SS 상품을 판매 중이다.

 

포터리는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함께 이번 글로벌 하이엔드 셀렉숍 에센스 입점을 고무적으로 판단한다. 해외 유통망을 넓히고 포터리만의 감성을 알려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포터리의 23SS 시즌 제품들은 작년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셋업류와 여름 니트류 라인업을 더욱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또한 스테디셀러인 셔츠류는 컬러를 다채롭게 전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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