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트리 블랙’, 온라인 강자 부상
소나무인더스트리

발행 2024년 02월 06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디미트리 블랙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소나무인더스트리(대표 정성우)가 전개하는 ‘디미트리 블랙’이 온라인 남성복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이 약 4배 신장하며 120억 원을 기록, 무신사 20~30대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디미트리 블랙’은 지난 2016년 런칭, 초반 워크웨어, 밀리터리 무드로 전개하다, 2021년부터 합리적 가격대의 미니멀리즘 브랜드로 전환했다.

 

정성우 대표는 “지난해 춘하 시즌 대중성 있는 브랜드로 전환한 후 트렌디하고 합리적인 상품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며,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중국 유학생 출신이다. 현지 이해도를 기반으로 중국에서 100% 생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 가격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다.

 

성공적인 상품 다각화와 유통 채널 집중 전략도 성장의 배경이다.

 

지난해 춘하 시즌 확대 구성한 바람막이, 추동 시즌 데님 등이 매출을 견인했다. 4년 전 런칭한 세컨 라인 ‘브이레드(VLAD)’의 나일론 바람막이, 모자, 팬츠 등도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다이마루 원단을 활용한 이너, 아우터를 주력으로 내세운다. 모던하면서 미래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통은 무신사에 집중하고, 광고, 라이브, 기획전 등을 통해 노출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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