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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로밀라노’, 점당 매출 상승 주력
슈페리어

발행 2024년 03월 31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페라로밀라노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남성복 ‘페라로밀라노’의 점당 매출 상승에 주력한다.

 

소비 심리 둔화와 유통가의 남성복 조닝 축소에 따라 올해는 효율화를 우선으로 삼아 움직이겠다는 전략이다.

 

매장 수는 전년과 같은 70개로 유지하고, 점당 월평균 매출을 4,000만 원까지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지난해에는 3,3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를 위해 여름 시그니처 상품을 확대했다. 데님 팬츠, 치노 팬츠, 카라 티셔츠 등으로 전년 대비 물량을 20~30%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방 매장과 롯데 잠실점 등 주요 매장의 물량도 늘려 매출을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여름 시그니처 상품은 이달부터 매장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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