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진스, ‘마인’과 협업 캡슐 컬렉션 출시

발행 2022년 09월 2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타미 진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섬(대표 김민덕)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타미 진스(TOMMY JEANS)'가 도쿄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마인(Myne)과의 첫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스트리트 웨어만의 기본적인 요소를 마인의 색다른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두 브랜드의 로고가 어우러진 대담한 프린트와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레가타 재킷, 바시티 스타일의 로고가 장식된 크루넥 스웨트셔츠 등 재미있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다양한 유니섹스 아이템을 찾아볼 수 있다.

 

컬렉션 제품은 오늘(22일)부터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중동점, 울산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웍스아웃 그리고 H패션몰, 무신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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