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티씨, 브랜드별 성장 박차

발행 2023년 11월 2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로맨틱크라운

 

 

‘로맨틱크라운’ 내수 매출 20% 신장

여성캐주얼 ‘타게토’ 내년 SS 리뉴얼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알엠티씨(대표 김민성, 이세윤)가 온라인 시장에서 전개 중인 ‘로맨틱크라운’과 ‘타케토’의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스트리트 캐주얼 ‘로맨틱크라운’은 매 시즌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마케팅에도 큰 투자를 집행했다.

 

이번 시즌에는 모델로 기용한 아이돌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착용한 컬렉션이 처음 공개된 9월 25일 하루에 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 11월 현재까지 내수와 일본 홀세일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20%, 10% 신장했다. ‘로맨틱크라운’은 지난 1년간 디자인 개발에 주력하여 한층 세련되진 룩을 선보였다. 또 전체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스웻셔츠의 비중을 줄이고, 니트, 아우터, 팬츠 등 다양한 품목으로 물량을 늘린 것이 주효했다. 카라와플니트, 니트 카디건, 바시티 재킷, 레더 재킷 등 판매가가 높은 아이템 위주로 매출이 창출됐다. 내년 SS 시즌에는 상품 다각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

 

'로맨틱크라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이달에는 더현대 서울에서 16일부터 22일까지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 오프라인 사업을 위한 테스트를 벌이고 있다.

 

여성 캐주얼 ‘타케토’는 내년 SS시즌 리뉴얼한다. 주요 골자는 중심 고객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브랜드명과 그래픽 디자인을 변경한다. 새로운 브랜드명은 현재 상표권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형성돼 있는 중심 고객층은 20대 중반으로 넓히는데, 이들을 타깃으로 한 성숙한 이미지의 그래픽을 접목한다.

 

유통은 자사몰을 비롯해 현재 입점돼 있는 무신사, W컨셉, 지그재그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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