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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빠니아’ 상품 경쟁력 키운다

발행 2024년 03월 31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사진=꼼빠니아

 

컬러 살리고 셋업 강화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전개하는 여성복 ‘꼼빠니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으로 소비자 입맛을 공략한다.

 

2년간 호응을 이끈 원색 중심의 컬러 강점을 더욱 키우고 안정적인 수요를 이끄는 셋업 경쟁력을 키우는데 특히 초점을 맞춰 경쟁력 향상을 꾀했으며 스커트, 팬츠 등 아이템별 스타일 다양화 및 핏 정돈, 프리미엄 라인 강화로 보다 안정된 수요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그린, 마젠타핑크, 레드 등 강렬한 원색 계열을 셋업, 원피스, 팬츠 등에 적용해 컬러풀한 매력을 부각시켰으며, 핵심 인기 아이템인 셋업은 세트로 입어도, 상의와 하의를 개별 아이템으로 다른 아이템과 연출해도 쉽게 멋스러운 착장연출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실용성을 높였다.

 

셔츠로도 재킷으로도 연출 가능한 상의, 반바지와 반소매로 구성된 새로운 셋업 등으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으며, 셋업 이너로 다양한 소재감의 슬리브리스 등 연계 판매 아이템을 강화했다.

 

여름시즌은 주력인 원피스와 최근 판매호조를 보인 트위드 재킷, 캐주얼한 스커트, 정돈되고 편안한 핏의 팬츠로 활성화한다. 원피스는 그린 등 컬러감이 느껴지는 솔리드 원피스부터 프린트 원피스까지 여성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했고, 트위드 역시 민트, 스카이블루 등 화사한 컬러, 시원한 질감으로 지속적인 수요를 이끈다.

 

스커트는 카고 스타일, 가벼운 폴리 소재 등으로 캐주얼 감성을 배가시켰고, 팬츠는 스타일과 변형 정도에 따라 클래식(기본), 재즈(변형), 팝(캐주얼) 3가지 라인으로 가져가면서 허리에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E밴드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여름은 부츠 컷이 판매호조라 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강화했다.

 

품번 500번대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라인은 높은 가격대에도 소진율이 높은 아이템으로, 셋업과 원피스를 중심으로 출시했다. 시즌 프린트를 개발해 블라우스는 물론 재킷 안감에도 적용했고, 원피스는 독특한 패턴, 레이스 등 디테일로 한층 고급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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