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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 해외 사업 스타트

발행 2024년 03월 3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쿠어

 

파리 첫 수주회 호평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커먼오리진스(대표 신승현)의 컨템퍼러리 남성 캐주얼 ‘쿠어’가 해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쿠어’는 지난 2월 해외 쇼룸 에이전시 아이디얼피플을 통해 파리 쇼룸에 참가, 첫 수주회에서 유럽 바이어들에게 감도 높은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LVMH그룹의 사마리탄 백화점을 비롯해 워크샵, 스튜디오슬로우, 밀리언굿즈, 댑퍼, 누요리카에, 에센스 등 유럽 내 굵직한 온오프라인 유통에서 ‘쿠어’ 제품을 사입했다.

 

특히 수주량이 많은 제품은 캐시팝 트위드 크루넥 니트, 벨란디 캐시미어 블렌드 발마칸 코트, 디스트레스드 패디드 숄더 레더 점퍼, 가먼트 다잉 에센셜 후드 집업, 더스티 엠보 워시드 데님 팬츠다.

 

‘쿠어’는 독자적인 디자인력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두터운 팬덤을 쌓으며 빠르게 볼륨을 키운 브랜드로, 더현대 서울점을 첫 매장으로 현대 판교점,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에서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더현대 서울점은 월평균 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장별 효율이 굉장히 좋다. 올해는 추가 매장 개설 계획은 없고, 3개 점의 목표 매출액을 50억 원 이상으로 세웠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 라인을 런칭했는데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초도 물량의 80% 이상을 소진, 잠재 수요를 제대로 잡았다. 이 같은 호재에 올해 3월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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