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가죽 패션 ‘더레무’ 런칭
에스피레무

발행 2021년 09월 1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더레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스피레무(대표 양승욱)가 프리미엄 가죽 패션 ‘더레무’를 본격 전개한다.

 

‘더레무’는 올해 리워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몇 차례 펀딩을 진행, 3,000~4,000% 이상의 목표 달성을 기록하는 등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MZ세대 고객 비중이 높고, 상품 만족도도 높아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에 나선 것.

 

이달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하고 동시에 플랫폼 입점도 강화한다. 무신사, 29cm, 지그재그, W컨셉 등을 비롯 백화점 온라인몰에도 입점한다.

 

이 회사는 다년간 글로벌 프리미엄 및 국내 여성 및 캐주얼 브랜드 제품을 제조한 노하우를 반영, 트렌드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착용감에 포커싱 한 제품을 주로 선보인다. 고급 소재와 고퀄리티, 자체 공장 시스템을 통해 가성비를 갖춘 프리미엄 상품으로 승부한다는 것. 운영 상품은 비건레더 및 천연가죽 코트, 자켓, 무스탕 등 추동 아우터 위주다. 판매가는 20만~30만 원대로 합리적이다.

 

MZ세대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데일리룩 컨셉의 화보, 인트로 영상 등을 기획,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일본 이세탄, 미츠코시, 한섬, 앤클라인 뉴욕, 룩캐스트 등의 피혁, 무스탕 의류를 제조해 온 36년 전통의 가죽, 무스탕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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