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센터필드에 명품 매장 ‘브그즈트 컬렉션’ 오픈
“오픈런 없이 득템하는 샤넬백, 롤렉스 시계”

발행 2021년 11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센터필드에 위치한 프리미엄 컨셉스토어 BGZT Collection by 번개장터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오는 26일 역삼 더 샵스 앳 센터필드에 프리미엄 컨셉스토어 BGZT Collection by 번개장터(이하 브그즈트 컬렉션)를 오픈한다.

 

브그즈트 컬렉션은 올해 2월과 10월 각각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와 국내 최대 조던 컬렉션 컨셉의 브그즈트 랩 1·2호점에 이은 번개장터의 세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곳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명품 수요 트렌드와 함께 자신의 취향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MX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실제로 번개장터에서 명품 상품은 2021년 9월 기준 월 거래액 134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월 전체 거래액의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활발하게 거래되는 품목 중 하나다.

 

브그즈트 컬렉션은 명품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샤넬백과 롤렉스 시계를 비롯해 희소성 있는 100개 이상의 명품 컬렉션을 직접 즐기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약 77평 규모로 공간별 각기 다른 컨셉으로 꾸며진다. 

 

‘젠틀맨 존’에서는 리셀가 50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롤렉스에서 가장 가치 있는 라인으로 불리는 데이토나 모델을 포함해 인기 롤렉스 시계 40여 종과 고가의 시계를 보관하는 워치 박스를 선보인다.

 

‘레이디 존’은 스테디셀러부터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빈티지, 런웨이 컬렉션 제품을 포함해 샤넬 가방 70여 개와 의류 26여 종으로 구성됐다.

 

리빙룸 컨셉의 ‘라운지’는 에르메스 홈&데코, 루이비통 골프백, 티파니&코 토이 등 다양한 취미 생활과 취향을 겨냥한 럭셔리 제품을 선보인다.

 

브그즈트 컬렉션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번개장터 내부 전문 검수 인력의 감정을 거친 새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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