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남성용 약혼 다이아몬드 반지 컬렉션 런칭 

발행 2021년 04월 30일

장병창기자 , enews@apparelnews.co.kr

 

젠더 플루이드 패션 반영
최대 4.3 캐럿 링 출시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지난 1월 프랑스 LVMH그룹에 인수된 미국 명품 주얼리 티파니가 남성용 약혼 다이어몬드 반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최대 4.3캐럿 크기의 솔리테어 링 컬렉션은 최근 패션, 미용 부문의 젠더 플루이드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하나의 보석을 주제로 하는 솔리테어 링은 1886년 이래 약혼 반지로 인기를 누려왔지만 타파니가 남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파니의 지난해 매출 가운데 여성 약혼 반지 비중은 2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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