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 대표 ‘지속 가능 패션’ 공저

발행 2021년 10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이혜인 슈라보 대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혜인 슈라보 대표가 연세대 고은주 의류환경학과 교수, 조민정 베리커먼 이사와 공동으로 ‘지속가능패션(출판사 교문사, 348쪽)’을 최근 발간했다. 


저자는 소다, 이랜드리테일 ‘슈펜’에서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독일 현지에 ‘지속가능 패션’ 컨설팅 및 리서치 전문 업체 슈라보를 설립, 본지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지속 가능 패션 브랜드를 기획하는 패션 업계 실무자와 경영자를 위한 지침서다. 지속가능패션 소비자, 브랜드, 플랫폼, 럭셔리 그룹, 지속가능패션의 미래 등 6장으로 구성됐다. 판게아, 올버즈, 래코드, 나우 등 총 19개 브랜드와 케어링, LVMH 등 글로벌 기업들의 지속가능 실천 전략을 다루는 한편 ‘지속가능패션 미래’ 섹션에서는 순환 패션을 위한 개념과 요건을 제시한다.

 

지속가능패션 / 출처=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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