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한국·일본 지사장에 시노하라 마스미 선임

발행 2021년 05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발렌티노의 한국과 일본 지사장에 시노하라 마스미가 선임됐다. 

 

마스미 지사장은 LVMH 그룹내 고급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재팬 사장을 역임했으며, 로레알(L'Oréal)과 베르루티(Berluti)에서도 근무했다. 

 

마스미 지사장은 "백화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브랜드 고객 중심 전략에 맞춰 디지털 프로젝트를 추가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발렌티노는 현재  한국에서 1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6개월 내 국내에서 6개 매장을 추가 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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