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컴퍼니, 이경희 부사장 영입

발행 2021년 11월 0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이경희 부사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이달 8일 이경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전 사업부(미센스, 반에이크, 에꼴)를 총괄한다.


이경희 부사장은 한국월드패션 창립멤버로 16년간 재직하며 부사장으로 퇴직한 후 패션그룹형지에서 ‘크로커다일레이디’ 기획총괄과 ‘라젤로’ 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17년 패션플랫폼 ‘레노마레이디스’ 기획총괄본부장으로 입사, 최근까지 패션플랫폼 유통영업본부 대표(본부장)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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