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 패션 총괄에 임재영 전무 영입

발행 2021년 11월 19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임재영 신한코리아 전무
임재영 신한코리아 전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11월 8일부로 패션사업 총괄에 임재영 전무를 영입했다.

 

임재영 전무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출신으로, 최근 2년간 한세엠케이에서 근무했다.

 

그는 코오롱FnC에 26년간 근무하면서 골프(잭니클라우스, 엘로드, 왁)를 중심으로 남성(시리즈, 헨리코튼), 스포츠(헤드), 잡화(쿠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다.

 

이후 2020년 2월 한세엠케이로 자리를 옮겨 최근까지 골프(LPGA, PGA투어)와 NBA 한·중 사업을 총괄했다.

 

신한코리아에서는 골프웨어 ‘JDX’와 신규 스포츠 ‘UFC’ 등 패션사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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