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마케팅부문총괄 김동억 이사 영입

발행 2022년 06월 13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김동억 이사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패션플러스(대표 채영희)가 6월 13일 마케팅부문 총괄책임자로 김동억 이사를 영입했다.

 

김동억 이사는 LF 공채 출신으로 마케팅 부서에서 8년간 근무했고, 이후 신세계인터내셔날, 퀵실버록시코리아를 거쳐 최근에는 케이투코리아그룹의 계열사 다이나핏코리아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으로 활동했다. 

 

패션플러스는 대명화학 계열사로 1세대 패션 온라인몰 ‘패션플러스’와 지난해 런칭한 2030 패션 플랫폼 ‘스타일크루’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거래액 규모는 5,300억 원으로, 2년 내 1조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억 이사 영입을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 투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동억 이사 프로필>

2002~2010년 LF

2010~2011년 신세계인터내셔날

2011~2015년 퀵실버록시코리아

2016~2022년 다이나핏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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