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3일만에 조회수 4천만 뷰 달성

발행 2021년 10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노앙(경복궁) / 출처=서울패션위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는 10 7()부터 10 15()까지 진행하는 ‘2022 S/S 서울패션위크가 패션필름 영상 공개 3일만에 조회수 840만뷰로 역대 최대 관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100% 사전제작 방식의 디지털 패션쇼로 진행된다.

 

'22 S/S 서울패션위크'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 tvND 등을 통해 840만 뷰 이상의 콘텐츠 관람 수를 기록했으며, 공식 틱톡 계정은 지난 2일부터 패션영상을 공유하는 챌린지인 패션새내기패셔니스타이벤트로 서울패션위크 해시태그 챌린지 진행 10일만에 4천만뷰를 넘어섰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들을 배경으로 올 한 해만 참여 브랜드별 패션필름이 총 80편 제작되었으며, 사전 제작되는 만큼 영상미와 완성도가 뛰어나 전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평가다.

 

또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인 카이를 홍보대사로 선정해 국내 디자이너의 의상과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더불어 MZ세대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틱톡,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한 것도 흥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안형준 서울시 제조산업혁신과장은디지털 패션쇼로 진행되는 22 S/S 서울패션위크가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를 배경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동참을 이끌어내며, 전 세계적으로 K-패션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운윤(운현궁) / 출처=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국립민속박물관) / 출처=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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