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사업본부장에 서필웅 상무 영입

발행 2021년 03월 0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서필웅 상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밀레’의 사업본부장으로 서필웅 상무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상무는 ‘밀레’의 영업, 상품기획, 마케팅 등 사업 전반을 책임진다.

 

서필웅 상무는 삼성물산패션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등을 거쳐 2008년 ‘밀레’ 영업본부 차장으로 입사해 5년간 200여개까지 대리점을 확장시킨 바 있다. 이후 ‘콜핑’ 사업본부장으로 8년간 활동했고, 이번에 ‘밀레’로 다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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