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13번째 환경 캠페인 ‘세이브더펭귄’ 진행
2달간 플로깅, 비치클린, 클린산행 등

발행 2021년 04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데상트의 ‘세이브더펭귄(SAVE THE PENGUIN)’ 캠페인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더 건강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 캠페인 ‘세이브더펭귄(SAVE THE PENGUIN)’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달간 진행한다.

 

데상트코리아는 스포츠 패션 기업이라는 본연에 맞게 ‘스포츠로 우리의 일상과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와 구체적인 액션을 전달하는 환경 캠페인 ‘세이브더펭귄’을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작년부터는 스포츠를 하며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액션, ‘#세펭하자’를 주요 활동으로 전개하며 많은 스포츠인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스포츠 군에서 환경 보호를 선도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스포츠 크리에이터와 크루가 ‘#세펭하자’ 동참한다.

 

스포츠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플로깅, 비치클린, 클린산행 등으로 동참할 수 있으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 ‘#세이브더펭권’, ‘#세펭하자’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펭하자’ 참여를 인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캠페인 굿즈도 증정한다. 굿즈는 페트병 재활용 원단의 스포츠 타올과 환경보호 활동에 필요한 친환경 봉투, 장갑,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로 구성돼 있다.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스포츠 활동을 하며 환경 보호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 캠페인의 취지를 담았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