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 위한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협업 공개

발행 2021년 05월 1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12 온라인 사전판매 한 시간여 만에 전량 품절

오늘(14일) 9~15시 래플 진행, 당첨자 한해 판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가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을 캠핑 시 꼭 필요한 의자, 테이블, 그늘막, 침대 등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청량한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에 누워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 여우 심볼 칠랙스 폭스(CHILLAX FOX)’를 포인트로 더했다.

 

또한 메종키츠네는 지난 12, SSF샵에서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협업 상품 프리오더를 오픈했다. 프리오더는 당초 12~13일 양일간 계획했지만, 오픈 한 시간여 만에 전량 품절돼 두 브랜드의 만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협업 상품은 오늘 14, 래플(raffle, 수량이 한정된 제품에 대한 구매 자격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부여하는 방식)을 통해 판매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SSF샵에서 래플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후 6시에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메종키츠네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든 팝업 스토어를 연다. 메종키츠네X헬리녹스 협업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칠랙스 폭스 심볼로 포인트를 준 볼캡, 버킷햇, 수영복, 에코백 등 다양한 여름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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