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화재 현장 인근 주민 피해지원센터 개설

발행 2021년 06월 2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쿠팡이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민피해지원센터를 개설한다.

 

쿠팡은 주민들의 피해 접수를 위해 전용 신고전화를 개통해 22일부터 주민들의 피해 신고를 받는다. 주민피해지원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오후 10시까지이다. 접수된 피해사례에 대해서는 신속한 심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이번 화재로 입은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덕평물류센터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가운데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주민피해지원센터로 피해내용을 신고하면 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농가 피해(농작물 등) ▲의료비 ▲분진에 따른 비닐하우스나 차량 등 자산 훼손 등에 대해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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