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 청각장애인 맞춤형 상담서비스 확대 실시

발행 2021년 10월 12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커버낫, 마크곤잘레스, LEE 등을 전개 중인 배럴즈(대표 윤형석)는 이달 15일부터 자사몰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청각 및 언어 장애 고객들이 문의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연결돼 수화로 응대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자사 홈페이지 챗봇에 ‘수화응대’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진수원 배럴즈 CS팀장은 “청각 및 언어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시행함으로써 누구나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럴즈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챗봇 채팅기능, 카카오톡 채팅상담, 게시글 문의, 콜센터 운영 등 다양한 상담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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