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오프라인 유통 순항

발행 2021년 10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디스이즈네버댓'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점 / 출처=디스이즈네버댓

 

6번째 현대 판교점 오픈

매장 당 월평균 매출 1억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제이케이앤디(대표 조나단)의 스트리트 캐주얼 ‘디스이즈네버댓’이 내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로써 이 회사는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더현대서울, 신세계 대전, 대구, 부산점에 이어 올해 6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게 됐다. 홍대점을 제외한 나머지 5개점은 올해 문을 열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연초 무신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후 오프라인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실적도 순항 중이다. 매장 당 월평균 1억 대 이상을 기록 중이다.

 

동시에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콘텐츠 다각화와 프리미엄 상품 전략도 구사하고 있다. 올해에만 호카오네오네, 크록스, 뉴에라, 지샥 등과 협업을 진행했고, 고기능성 컬렉션과 빈티지 라인도 출시했다.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50억 원을 내다보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