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화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

발행 2022년 01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 위치한 '십화점' 매장 / 사진제공=십화점

 

청담 본점, 제주점에 이어 백화점 첫 진출

엄선된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작가와 협업도 진행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10, but better의 모토로 적은 선택이지만 다양한 큐레이션을 보여주는 편집숍 '십화점'이 오는 21,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

 

십화점은 패션, 문화 및 예술, 갤러리, F&B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아이템과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멀티 카테고리 콘텐츠 플랫폼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전시와 협업을 통한 새로운 콘텐츠로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탄탄히 확장하고 있는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청담 본점과 제주점에 이은 브랜드의 세번째 매장이자 십화점 첫번째 백화점 매장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헤드메이너(HED MAYNER), 로톨(ROTOL), 요크(YOKE), 메종유레카(MAISON EUREKA) 등의 감각 있는 패션 브랜드들과 십화점 PB 브랜드인 큐컴버스(QCUMBERS), 에이티스 보이즈(80YS)와 엄선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여질 예정이며, 십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티스트 협업 상품 및 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들로 구성된다.

 

또한 청담점 전시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275C 작가의 텐 타이거즈 덴 파크 게이트볼 클럽(10TIGER’S DEN PARK – GATEBALL CLUB)’ 전시도 매장 오픈과 함께 진행되며 전시 협업 상품인 호랑이 마스코트의 코치자켓, 스웻셔츠, 후디, 키즈 라인도 만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전시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십화점 관계자는 이번 백화점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 판로를 확장하고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아티스트 전시와 협업을 등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작가 275C ‘텐 타이거즈 덴 파크 게이트볼 클럽’ 전시 / 사진제공=십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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