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셔널 아울렛 쇼핑 데이’ 출범

발행 2022년 06월 21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매해 6월 둘째 주 토요일, 오프라인 프라임 데이 지정

사이먼 프러퍼티 소유 90개 아울렛 300여 브랜드 참여

 

미국에서 가장 많은 쇼핑몰을 가지고 있는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플로리다에서 뉴욕, 캘리포니아에 이르는 전국 90개 아울렛과 밀스 매장에서 지난 10~12일, ‘내셔널 아울렛 쇼핑 데이’를 진행했다.

 

아디다스, 랄프 로렌, 제이 크류, 바나나 리퍼블릭, 푸마, 포에버 21등 300여 리테일러가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쇼핑의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비견되는 피지컬 리테일 쇼핑 데이로 기획됐다.

 

패션, 스니커즈, 선글라스, 액세서리 할인과 경품 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짜여졌으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6월 둘째 주 토요일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주최 측은 올해 300여 개에서 내년 1,000여개 리테일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타사 아울렛의 참여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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